한국교계 소식은 이미 충분히 많습니다. 문제는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 매체가 스무 곳 가까이 되는데 어디를 봐야 전체가 보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 같은 사건이 매체마다 정반대로 쓰여 있는데, 그 차이를 나란히 볼 방법이 없습니다.
- 총회 결의문 원문은 교단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 뒤편 PDF에 있습니다.
- 3년 전 그 사건의 결말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교계한눈은 새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사실을 찾을 수 있게 만듭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 RSS를 제공하는 교계 매체와 교단·기관 공지를 매시간 모읍니다. 제목·매체·일시·링크만 저장하며, 기사 본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같은 사건을 다룬 보도를 묶습니다.
- 매체 두 곳 이상이 다룬 사건은 AI가 3줄 정리 초안을 만듭니다. 기사 본문이 아니라 제목들과 공식 문서를 근거로 씁니다.
- 위험이 낮은 일반 소식은 자동으로 발행하고, 수사·재판·혐의가 걸린 것과 매체 간 보도가 엇갈리는 것은 사람이 먼저 확인합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에 밝혀 두었습니다.
저작권
각 매체 기사의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 교계한눈은 제목과 링크를 싣고,
필요한 경우 짧은 인용을 출처와 함께 표시합니다. 기사 본문과 사진은 옮기지 않습니다.
저희 데이터베이스에는 기사 본문을 담는 칸 자체가 없습니다.
매체 관계자께서 수집 제외를 원하시면 알려 주십시오. 확인 즉시 목록에서 제외하고 다시 넣지 않습니다.
사진을 쓰지 않는 이유
취재를 하지 않으니 직접 찍은 사진이 없고, 다른 매체의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사에 붙는 그림은 저희가 활자로 만든 카드입니다. 사진이 아닙니다.
성격
교계한눈은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취재 인력을 두지 않으므로
인터넷신문으로 등록하지 않았으며, 언론사를 표방하지 않습니다.
연락
제휴·정정·삭제 요청, 그 밖의 문의는 각 글 하단의 요청 창구를 이용해 주십시오.
교계한눈은 취재하지 않습니다. 각 매체의 보도와 공개된 공식 문서를 모아 정리하며, 모든 항목은 원 출처로 연결됩니다.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매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