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집된 보도
- 홀로코스트에 분노한 나를 구한 건 이스라엘 사람들이었다
- 세금 안 내서, 사람이 안 살아서…종교 시설은 재난 복구 지원 밖
- [창조절 제4주] 거룩한 죄인들
- 손현보 목사, 2005년 <뉴스앤조이> 기사 앞세워 "CBS 정관서 기독교 삭제" 거듭 주장
- 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여성 사역자 지위 향상'은 거짓 쇼"
- "허락이오" 3초 뒤 보고서가 떴다…목사가 AI로 만든 총회 시스템
- 그리스도인 350여 명, "3대 메가 프로젝트 즉각 중단하라"
- [창조절 제3주] 내가 어찌 아끼지 않겠느냐
- 고 변선환 탄생 100주년 세미나, 그가 가르친 감신대에서 못 열렸다
- "교단 분열의 본질은 재정과 교권 싸움이었다"
- [고신6] 공식 기관 아닌 단체 '고신' 명칭 사용 금지…고사모·고애연 등 영향
- 호르무즈 파병 대신 그리스도의 평화를 요구한다
- [합동8] 806명 불참한 채로 총회 폐회
- [기장7]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선언서 채택
- 총신여동문회 "여성 강도권 기만 사죄하고, 여성 안수 허용하라"
- [통합4] 여성 총대 할당제, 3분의 2 벽 못 넘고 부결…2년 연속 좌절
- [기장3] 서대문 선교교육원 부지 개발 "성공 시 600억 이상 수익 예상"
- 고사모, 예장고신 총회 '참고' 결정 규탄…"부끄러운 일"
- [기장5] 안수집사·권사 정년 80세 연장안, 1년 더 연구
- 모든 것이 지나간 뒤 (2) - 여전히 나였을 나 [나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