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보도
이 사건을 다룬 보도 4건
- 뉴스앤조이퀴어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람들
- 교회와신앙사도신경 고백은 성경봉독 혹은 설교 뒤에, 봉헌은 사도신경과 성찬 사이에 한다
- 베리타스[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 베리타스"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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